[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리라](계1:10)
- 기본이 되는 지식
다음의 7개항은 제직은 물론 교인으로서도 다 알아야 하는 것들이다.
1) 제직을 이르는 직분의 범위
* 담임 목사로부터 서리집사에 이르는, 본 교회에 적을 둔 자로서 주의 일을 위해 성 삼위의 권위와 이름으로 임명 공포한 모든 교인을 이르는 말이다.
2) 무슨 사역을 하나?
* 교회(당회)가 맡기는 일이라면 주와 복음/교회를 위하여 서로 협력하며 최선을 다한다.
(1) 당회장 — 교회의 대표/설교/교육/심방/상담/행정/ 위임목사/임시목사
(2) 부목사 — 담임목사를 도와서 설교/교육/행정/심방/상담 등에 종사 하는 자
* 협동목사 — 타 교단이나 동일 교단 목사라도 청빙은 없지만 동사하는 목사
* 선교사 — 파송 혹은 지원하는 자로서 외지 선교에 종사 하는 자
(3) 전도사 — 목사를 도와서 교육/심방 등에 종사하는 자
(4) 장로 — 교인의 대표로서 교인의 소리를 듣고 정리해서 당회 때 반영한다.
* 협동장로 — 타 교회에서 장립된 자로서 아직 시무투표 전인 자
(5) 집사 — 안수 장립하는 직분과 서리집사가 있고 헌금계수/구제/관리/잡무처리 등
(6) 권사 — 투표로 선출되나 항존직이 아니고 교회의 심방/위로/구제/기도사역을 한다.
3) 제직은 교회에 대하여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 권리: (1) 의결권 (2) 선거권 및 피선거권 (3) 교회의 일 전부를 알 권리 (4) 일(사역)할 권리
* 의무: (1) 예배 (2) 복음의 증인(전도) (3) 진리를 수호(사역) (4) 재정충당 의무(헌금)
4) 제직은 어떤 신분인가?
(1) 하나님의 자녀(요1:12)
(2) 예수님 제자(요13:23)
(3) 종(눅17:10)
(4) 선한일군(엡2:10)
(5) 청지기(벧전4:10)
(6) 하나님이 지명하여 부른 하나님의 것(사43:1)
(7) 상속자(행20:32)
5) 사역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나?
(1)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계2:10하)
(2) 주장하는 자세나 억지로 하지 말고 매사를 자원하며 양 무리의 본이 되게 사역해야 한다.(벧전5:3)
(3) 매사 주께 하듯 해야 한다.(엡6:7)
(4)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고 안 한 것이 곧 주께 한 것인 줄 알고 일해야 한다.(마25:40)
(5) 독단은 곧 교만이니 고집이나 자기의지를 버리고 조금은 미숙해도 미리 상의하고 반대가 있으면 절충하고 절충도 안 되면 다음으로 미루라 다투는 일은 자신/상대/교회/하나님/주와 복음에도 전혀 유익이 없다는 자세로 일해야 하며(잠16:18/막3:25/약3:16/고전3:3)
제직 즉 하나님의 집의 청지기는 PRO 의식이 투철해야 하고 영육간에 실력이 있어야 하고 성실하고 부지런 하고 정직해야 한다. 청지기는 언제 어떻게 감사 해 와도 자기 일에 관한 한 완벽해야 한다. 청지기는 하나님께 고가로 특채된 품격 높은 전문가이다.(딛1:6-9)
6) 사역의 목표는?
* 10의 1조가 아닌 10의 10조인 막10:29-30이어야 한다.
* 사랑하면 무엇이나 주고 싶듯 언제나 솔선수범하고 힘든 일은 내가 먼저 한다.(엡4:13)
7) 제직이 된 자의 교회를 향한 결의와 각오
(1) 하나님/말씀/교회 중심의 절대 신본주의 자세로 일한다.(갈1:10)
(2) 오직 주를 기쁘시게 할 자세로 일해야 한다.(요8:29)
(3) 상도 두 배이고 벌도 두 배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매사 확실하게 해야 한다.(롬2:9-10)
(4) 어떤 일이든 자원하고 남을 나보다 우월한 자로 여겨 협력하고 존중한다.(빌2:3)
(5) 언제나 깨어 시험에 들지 않게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자세로 일한다.(막14:38)
(6) 자기에게 있어 사역에 방해가 되는 것은 가차 없이 제거 할 자세여야 한다.(마18:8)
(7) 사나 죽으나 내 몸에서 복음과 그리스도만 높아지게 일한다.(빌1:20)
(8) 언제/어디서/누구와/무엇을 하던지 항상 기준은 성경이고 목적은 전도고 결과는 [하나님께 영광]이지 나나 우리가 결코 표준이 아니라는 사상으로 사역해야 한다.(벧후3:18)
(9) 독단/독선은 사탄에게 속한 것, 하나님/예수님/성경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요일2:16)
(10) 사람의 칭찬은 사양하되 하나님/교회/성경의 인정은 받아야 한다.(눅6:26/고전4:5)
- 제직 된 자의 알아야 할 상식
제직은 교회의 지도층이다. 누가 물으면 잘 인도/안내 해 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와 복음에 관한 한 많이 공부하기도 하고 배워서 알아 두어야 한다.(고후3:14-17)
1) 제직 된 자의 대 강령이라 할 수 있는 것은
*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만큼 남을 사랑해야 한다.(마22:37-40)
*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 했으니 장점만 보고 단점은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벧전4:8)
2) 신자는 좋은 교회가 필요하다. 좋은 교회란?
* 말씀 — 설교/성경공부/주일학교/교회 시스템에서 말씀이 바르게 적용되고 있나?
* 성례전 — 예배/직원임명/성찬과 세례/교회 사업/교육/예산 등이 바르게 집행되나?
* 권징 — 교회법이 공평하게 적용되고 있나를 보아야 한다.
3) 교회의 정치체제는 다 같지 않다.
* 천주교회 — 교황제 — 교황의 무흠설에 근거한 절대 지배체제임.
* 감리교회 — 감독제 — 감독회의에 의한 절대 지배체제임
* 오순절계 — 준 감독제 — 순복음 계열 교회들은 거의가 준 감독제로 운영됨.
* 침례교회 — 회중교회 — 교회의 결정권이 교인들에게 더 많은 형태
* 성결교회 — 장로교와 순복음의 절충형 — 한국에서 평신도에 의해 만들어 진 교회
* 장로교회 — 교회의 대표인 목사와 교인의 대표인 장로가 당회를 통해 교회운영-공화제
* 그리스도교회 — 악기파/무악기파로 갈리어 성가대를 거부함.
* 형제교회 — 조직과 제도를 거부함. 형제/자매라 부르며 직분을 세우지 않음.
4) 교회는 목사와 장로의 있고 없음에 따라
* 허위교회 — 목회자가 전도사나 강도사, 목사라 할지라도 장로가 없는 교회를 이른다.
* 조직교회 — 목사와 2명 이상의 시무 장로가 있는 교회
* 목사와 장로는 있으나 시무 장로가 1명뿐인 교회는 공동의회나 직원(장로/안수집사/권사)
선거나 재산권 행사 등 법률적 결의는 할 수 없지만 임시직원(서리집사)과 차년도 사업 및 예산안의 심의 등 정례적인 사안은 당회를 열어 결의하고 집행 할 수 있다.
5) 교회의 기능은 무엇이며 왜 있어야 하는가?
* 교회는 죄인을 위해 있는 곳이다. 교회는 불신자/허물 있는 자/죄인의 구원을 위해 준비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수단이다. 따라서 교회는 죄인의 회개와 불신자의 결신과 허물 있는 자의 성화만을 위해 사업을 하고 재정을 사용해야 한다는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
* 그러므로 교회의 기능은 전도/양육/파송이며 이는 마치
(1) 더러운 자를 위한 영적 목욕탕과 같고,
(2) 영적으로 병든 자를 위한 영의 병원과 같고,
(3) 영의 옷을 빠는 신령한 영적 세탁소나
(4) 영의 아름다운 신부를 만드는 미장원이나
(5) 영으로 굶주린 자를 위한 신령한 음식을 공급하는 급식소와 같은 곳이다.
6) 교인이란?
* 신자를 부르는 호칭이 둘이다. 하나는 성도인데 구원 받은 신자의 성경적 호칭이고
* 다른 하나는 교인인데 이는 등록/학습/세례나 유아세례를 받고 만 15세가 되어 입교한 정회원을 이르는 행정적 호칭이다. 신자는 정회원이 되어야 비로소 권리/의무가 발생한다.
7) 목사란?
* 목사는 교회의 필수 요원이다. 그것은 목사에게만 준 기능들이 그렇게 만들었다.
(1) 축도/세례/성찬/설교에 관한 한 특별하고 고유한 자격을 부여했다.
(2) 목사는 교회 일에 관하여 장로와 협의하되 유일하게 교회의 대표이다.
(3) 목사는 하나님의 손이 필요한 자를 위해 채용된 자이다. 목사는 3위 하나님을 남달리 사랑해야(요21:15) 하며 양 무리의 본(벧전5:3)이 되어야 하고, 막10:29의 신자여야 하고, 눅17:7-10의 종이고, 주장하는 자세를 버리고, 행하며 가르쳐야 한다.(마5:19) *절대 금할 것은 의인의 칭찬과 죄인을 흉보는 일이다.(마7:3/5:22) 목사는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이다.
8) 제직을 두는 이유
* 제직은 하나님/예수님이 목사에게 맡겼고(요21:15-17) 목사가 해야 할 일(행6:3)을 나누어 감당함으로서(행6:5) 교회의 목적(구원)을 달성하게 하려는데 그 이유가 있다.(약5:20)
(1) 주께서 자기의 이익을 위해 세우신 특별한 사람들이다.<달란트 비유>(눅19:11-27>
(2) 교회의 부흥과 자기 나라의 확장 즉 변화의 핵으로 세우셨다.(요15:5,8,16)
(3) 삯을 주시려고 각기 다른 때에 불러 세우신 것이다.<포도원 일군>(마20:1-16)
그러므로 제직(청지기)은 복의 통로도, 저주의 이유도 된다는 것을 알고 자기의 행위 대하여 분명히 책임져야 한다.(신38:4,18) 따라서 야당 하는 제직은 마태12장 30절을 읽어보라!
하나님은 에베소서 2:19-22를 바라시고 갈라디아5:20-21을 바라시지 않으신다.(고전12:7)
9) 제직이 추구해야 할 것은
*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칭찬과 상급이다. 하나님은 교회다. 교회에서 제직이 모든 교인의 흠모하는 모습으로 사역하면 그 제직으로 인하여 교회와 교인들이 풍요로워지고 그 소문이 이웃과 주변에 나가 결국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것이다.(마5:16/벧전2:12/롬15:5-6)
* 그러므로 제직은 풀무불(단3:26-27)이나 사자굴(단6:16)이나 애급으로 팔려가는 것(창37:36)이나 미디인의 무수한 군사(삿7:12)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그 이유는 그 사건이 준 결과를 보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야고보/베드로 등 기둥 같은 사도들이 [불같은 시험]이 오는 것을 보면 [온전히 기뻐하라] 한 것임을 깨닫는 것(벧전4:12/약1:12)은 믿음이지 지식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알게 하시는 것이다.
- 제직이 해야 하는 일들
제직은 종이고 하인이고 아무리 높여도 청지기일 뿐이다. 그러나 큰 집에는 종/하인/청지기가 없으면 안 되듯 하나님의 집 즉 교회에도 제직이 해야 할 일들로 가득 차 있다.
1) 제직은 예배를 주도해야 한다.
목사와 장로는 예배를 주장한다. 예배에는 성례와 직원임명과 구제와 병자의 심방과 성도의 교제(코이노니아/친교)와 행정질서와 이명과 이명 해 온 신자의 접수와 양육/훈련과 파송과 권징까지가 포함 된다. 그래서 바른 예배는 바른 교회의 요소가 되는 것이다.
2) 제직은 교육을 주도해야 한다.
교회의 두 번째로 치중 할 일은 교육이다. <G to G> 다음 세대에게 우리 교회를 넘겨야 하는데 그 성패는 교육이다. 주일학교 교장을 목사가 하고 부장을 장로가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교회교육은 전문가가 전문 지도를 해야 한다. 이를 가볍게 보고 연습하는 것 같은 교육 전도사 제도와 작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바라는 것은 곧 후회하게 될 것이다. 훈련된 제직의 교사 행위는 교회의 내일을 보장하는 확실한 약속이다. <주일학교의 성공사례>
3) 제직은 전도를 주도해야 한다.
꽃과 열매는 연한 가지에서 피고 열린다. 초 신자가 하나님을 만나면 기쁨을 주체할 수 없어서 전도하게 된다. 이때에 이 전도가 성공하고 결신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은 제직들의 몫이다. 초 신자가 새 신자를 모셔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제직들이다. 제직들이 자기들끼리만 있고 영접/환영하는 겸손/섬김/사랑의 자세가 아니면 수고만 있고 열매는 없다.
4) 제직은 봉사를 주도해야 한다.
교회의 일은 보상이 없다.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은 욕을, 비난을, 칭찬보다 더 받는다. 그래서 봉사는 노련하고 숙련된 제직이 해야 한다. 노련하고 숙련되었다는 것은 믿음의 덕(은혜/성령 충만)이 있는 성도라는 뜻이다. 봉사가 겸손과 은혜와 감사에서 나오지 않으면 그 봉사는 공치사와 칭찬을 바라는 마음에서 잡음을 낳고 그것이 분쟁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교회 봉사는 초 신자나 새 신자에게는 맡기면 안 된다. 여기서 봉사라는 것은 교육/건축/재정/행사 등을 이르는 말인데 하여간 교회의 중요한 일은 제직이 주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제직은 교회를 건강하게 하고 교회로 교회되게 해야 하고 언제나 교회 편에서 교회를 지켜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는 것과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5) 제직은 재정을 주도해야 한다.
교회의 재정은 그 규모가 작든 크든 핵심 제직이 감당해야 한다. 교회의 재정은 언제나 사업/사역에 비해 모자라게 마련이다. 또 전 교인이 실명으로 헌금을 하는데 이것은 [對外 秘]인 것이다. 제직이라도 핵심이 아닌 자에게 맡기면 위험한 일(잡음/누설/부정)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 재정을 담당하는 제직은 아무리 핵심이라 해도 복수로 하고 복수 단계로 결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가볍게 은혜로 결정했다가 큰 낭패를 본 사례가 많이 있다. 뿐만 아니라 제직은 교회의 필요 재정이 부족하면 채워야 한다. 또 남으면 비축했다가 어려움에 대비해야 한다. 그러나 과도히 아껴서 교회 사업/사역에 거침이 되어서는 안 된다.
6) 제직은 구제를 주도해야 한다.
교회는 구제단체는 아니다. 그러나 교회가 어려운 사람을 방관하는 것은 죄다. 초대교회에서도 구제는 집사들이 감당했다. 이는 교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신자의 문제이다. 믿는 자들이 특히 제직들이 구제나 기부에 등한이 한다면 그것은 신자나 성도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현대가 풍요 위에 세워져 있지만 나누는 일은 미덕이고 마음을 여는 첩경이다. 구제는 인색해서는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우리의 것은 다 주의 것이다. 주가 바라는 구제 후하게 하자. 그리고 기부나 나눔이나 구제의 사상을 주변에 확산 시켜서 우리의 선한 행실을 보고 세상과 불신자들이 하나님/예수님/교회/복음에 대하여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게 해야 한다.
7) 제직은 사랑을 주도해야 한다.
교회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교회에 사랑이 없다고 한다. 변명할 것 없다. 이제부터 하면 되니까 말이다. 나는, 우리는 했지만 상대가 그걸 못 느꼈다면 안 한 것이다. 사람이 못 느끼는 사랑을 하나님이 인정하시겠는가! 교회는 제직이 사랑을 주도해야 한다. 사랑은 예수님이다. 예수님을 가슴에 모신 자는 사랑이 나오게 마련이다. 안 나오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제직은 주와 복음의 심복이다. 제직의 삶은 주와 복음의 成敗와 직결되어 있다. 사랑의 유무는 신자의 상징이고 축복과 저주를 나타내는 것이다. 사랑하자! 그러나 우리끼리만 사랑하고, 문안하고, 협력한다면 과연 그것이 주 예수님의 사랑이겠는가?(눅6:32)
8) 제직은 PRO여야 한다.
제직은 병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아서는 안 되는 병사이다.(눅9:62) 제직은 주와 복음에 관한 한 프로여야 한다.(눅12:42-44) 프로는 좋을 때도 표가 나야 하지만 어려울 때 그 진가가 드러나야 한다.(딛1:6-9) 제직은 오직 마태복음 28장 19절을 위한 교회의 전문 인력으로 채용된 존재라는 것을 한 시도 잊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다. PRO는 달라야 한다.
9) 제직은 전적으로 은사 의존적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은 내 생각이나 의지로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사탄이 우리를 하나님 일 하도록 그냥 놔두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주님이 성령을 통해서 공급하시는 힘과 지혜를 의존해야 한다. 그것이 은사활용이다. 은사가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에 은사 의존적인 사역에는 사탄이 틈을 타지 못한다. 또 영적인 사람들은 하나님이 성령을 통하여 능력(은사)을 일의 도구와 연장으로 주시기 까닭에 그런 제직은 그 행하는 일에 원망과 시비가 없다. 그럼으로 제직은 교회로부터 무슨 일이 맡겨지면 [아 하나님이 감당할 은사도 주시겠구나]해야 한다. 그런 은사가 없다면 기도하라. 못한다 하지 말고 [주님, 일을 맡겼으니 은사(연장/기구)도 주십시오] [주님의 일이니 서로 협력하여 잘 하고 싶습니다] 주시지 않겠는가!!!!
자기 사역 감당할 계획 세우기
각 제직이 자기에게 맡겨진 사역을 감당 할 때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써 보십시오. 우리는 각기 맡겨진 일이 있습니다. 2010년도에 교회를 위해 나는 내 직분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구체적으로 적어보기 바랍니다.
주후 2009년 12월 6일
류 제 창 Th.D/P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