被造(피조) 된 만물은 인간을 포함해서 원래 善(선)하게 지어졌었다(창 1:31)고 믿는다.

만든 이가 선한데 지어진 것이 惡(악)하겠는가? 좋은 나무가 악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나쁜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기대하는 것은 바른 바램이 아니라고 했기 때문이다.(마 7:18) 그렇다고 악한 것 구원하기를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고 창조주는 악한 것을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선에 대항(안티)하는 악이 儼存(엄존)하고 그 악은 거대한 세력으로 선을 선되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리고 조롱이나 하듯 악이 <善行(선행)자를 표창하고 있는 것>이다. <잘 해 봐라 그냥 賞(상) 속에만 있을 것이다.>라는 듯

나는 先(선) 善說(선설)이나 선 악설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악에는 자유/평등/평화/행복/창의적 의욕/공동번영/사랑/용서/포용함이 없고 그래서 선해야 함을 논하려는 것이다.

나는 악을 만드는 工場(공장)이 4 악이라 믿고, 선하려면 4 선이 가르쳐 저야 한다고 믿는다.

네 가지 악을 만드는 공장은 <*게으름 *핑계 *변명 *책임전가>라는 생각이다. 4 선은 4 악의 반대 일 것이나

적용은 각자에게 다르니 자세히 자기에게 맞추어 생각해 보면 <나의 4 선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그 답이 나올 것>이다.

모든 분쟁과 다툼은 이 4 악에서 만들어지니

이런 사람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참 지도자가 아니겠나 싶다.

요즘 정치/경제/교육/사법/사회, 심지어는 회사/조직/교회/가정/개인에서도 4 악만 보이고 4 선이 失踪(실종)됐으니 여기서 누가 대통령이 된다고 어느 집단이 여당이 된다고 저들이 약속한 것(집권만 하고 보자는 허황된 약속들이니)들을 우리에게 줄 수 있겠나 싶다. 더구나 2030세대만 아니고 10대들 까지도 이 4 악이 몸에 뱃으니 이 일을, 앞이 안 보이는 암울한 내일을 어쪄면 좋단 말인가?

[소금과 빛]은 썩는 곳과 어두운 곳에 필요한 것이다.(마 5:13-16)

우리는 Christian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땅에서도 성취시켜야 하는 지상명령을 받았고 이 일을 自擔(자담)하리라 스스로 확약한 자들이다.(마 28:19-20)

*하나님과 *사람들과 *자신에게 透明(투명)하고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라고 부르심을 받았으니 남의 하는 일을 탓하지 말고

<나 만이라도 4 악을 버리고 4 선을 실천>하는 이 時代(시대)의  참 소금(鹽)이고  참 빛(光)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사 50:7-11)

전능자가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마라나타

류 제 창  Ph. D
2012-10-27 (토)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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