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 주제/ 데메드리오를 아십니까?
요삼 1:12
데메드리오는 뭇 사람에게도, 진리에게서도 증거를 받았으매 우리도 증언하노니 너는 우리의 증언이 참된 줄을 아느니라
가이오는 요한에게 전도를 받은 것 같고(:4) 바울에 의해 세례 받고(고전1:14) 고린도교회의 식주인(롬16:23)이 될 만큼 자신의 재물을 주와 복음 위해 쓴 당시로는 부유한 분이었습니다.(막10:29)
데메드리오는 우상을 만들어 팔던 사람(행19:24)과 같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이번 특별 새벽기도회는 우리 모두가 성도(聖徒) 데메드리오가 되자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우리보다 악한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당시의 까다로운 세 관문(교인+진리+사도)을 모두 패스하고 모범스런 성도로 인정되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스레 소개 될 만큼의 새 피조물로 재창조(고후5:17)된 참 신자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데메드리오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종말에는 창세 이후 한 번도 없었던 큰 환란이 있을 것이고 그 환란을 통과 한 자들만이 구원된다(마24:21)는 대 원칙을 피해 갈 사람이 없게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 중 누가 이 프로젝트를 거절한다면 그는 계7:3과 9:4-6을 반드시 읽고 결심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특별 새벽기도회는 신앙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게기가 될 것입니다.
첫날(2009/10/12)
[하나님의 눈에 띄기]
시69:17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눈에 띄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하나님 가까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 시키시는 일을 해야 하고 *하나님과 통화 중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야에서 멀어진다는 것은 그 자체가 하나님으로부터의 유기이고 인생의 실패입니다. 반면 주 예수님(교회)의 시야 속에 있다는 것은 그 자체가 곧 안전이고 평안이며 저주에서 벗어난 부흥과 형통함이니 이는 그 인생의 성공을 뜻하는 것입니다.
[동등 됨을 취하지 마시오]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안전과 평안/ 부흥과 형통은 하나님과의 동고동락을 의미하는 것이니 곧 임마누엘입니다. 만왕의 왕이시오, 만주의 주가 되시는 그리스도와의 동행은 당대는 물론 후대 대대로의 행복입니다. 이 은혜를 영구적으로 소유하고 유지하는 비결은 주님과 같이 누구를 대하든 <동등 됨을 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거기서 더 도약하고 싶은 사람은 매사를 <주께 하듯> 자기 힘과 재능과 재물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막10:29-30)
오늘은 다시 반복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은 내 몸에서 주님이 존귀하게 되는 일(빌1:20)이니 이 사람이 곧 어둠을 밝히는 빛이요,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람 데메드리오 입니다. 이런 사람 한명이 있으면 예루살렘이 구원되고 열 명이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라도 구원할 수 있습니다. 일이 끝난 후에 후회 할 일은 그 일이 닥쳤을 때 한번만 데메드리오를 생각하면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별새벽기도 둘째 날(2009/10/13)
[하나님 마음에 들기] (창26:24)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하나님/말씀/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하고 *내 주변을 모두 하나님 바라시는 대로 바꾸어야 하고 *어렵거나 과도한 행운이 왔을 때 말로라도 하나님을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에 든다는 것은 그 자체가 인생의 성공이고, 하나님 마음에 안 든다는 것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 버려진 것이고 자신은 물론 자자손손에게 재앙을 넘겨주는 저주입니다.
[어린 아이의 일을 버리시오] (고전13:11)
하나님의 마음에 든다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그것은 말하는 것과 깨닫는 것과 생각하는 것에서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고 장성한 사람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생물은 그 어느 것이나 성장 합니다. 몸은 장성한 자인데 말/깨달음/생각이 아직 어린 아이의 것이라면 이는 지적 장애인입니다. 이 사람은 금치산자로서 협상과 거래가 불가능한 자입니다. 어린 아이의 일을 벗고 싶습니까? 성경을 읽고 기도하십시오. 장성한 성도가 되고 싶습니까? 누가복음 9장 23절을 할 수 있으면 당신은 성인입니다.
내일은 결코 예약되어 있지 않습니다.
누가 내일아침에 침상에서 눈을 뜰 것이라고 장담 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더구나 5년/ 10년을 내다보고 계획을 세우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라 합니다(눅12:18-20). 내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바뀔 것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어린 아이 같이 살면서 주변 여러 사람과 교회와 하나님께 왕따 당하시겠습니까? 데메드리오는 그 방법입니다.
새벽기도는 사탄에 대한 선제공격이라 합니다.
성도는 마귀에 대해서는 맞고 반격함이 아니고 먼저 치고 들어가야 합니다. 사탄을 이기는 방법은 기도뿐입니다.(막9:29) *얼마만큼 기도해야 하느냐고요? <목표가 만만하게 여겨질 때까지 쉬지 말고 기도하라>가 정답이라 합니다. 기도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행위입니다. 기도의 위력을 믿지 못한다면 새벽기도는 전혀 시간낭비고 무의미 한 것입니다. *어린 아이의 일을 버리는 것은 자기를 버리는 것입니다.
창26: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고전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특별새벽기도 셋째 날(2009/10/14)
[하나님과 상의하기] (삼하2:1)
하나님과 상의 했습니까? 상의하는 것을 어렵다고 여기십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가 먼저 나와 이야기 하고 싶어 하시기 때문입니다. 상의는 내게 유익합니다. 무엇이든 요구보다 더 들어주시려는 최고 갑부 최고 권력자인 하나님 아버지와 상의 하지 않는 신자는 쥐여 준 떡도 못 먹는 불행한 자녀입니다. 다윗은 평범 이하의 보통 사람이었지만 이 방법으로 대성한 사람입니다. 다윗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사사건건 상의 하십시오.
[U(유)턴은 새 성공입니다] (사55:7)
우리는 불완전 합니다. 예수님도 우리의 약점을 잘 아십니다. 너희가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구나.>(막14:38)하셨습니다. 만일 도로에 U턴하는 길이 없다면 얼마나 분통 터지겠습니까!!! 하나님은 99%의 의인보다 단 1%의 죄인을 위해 돌아오는 길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죽고 망하는 길입니다. 지금 되돌아 갈 마음을 먹었다면 당신은 새 성공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멈추지 마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를 포기하는 일이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이고 *주님처럼 죽는 일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으로 부터 시작해서 12사도는 물론이고 이름이 좀 알려졌다 하면 모두 순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아직도 순교자를 더 찾고 계십니다.(계6:11) 그래서 주와 복음을 위해 죽고저하는 성도는 살 것이고, 자기를 위해 살고저하는 자는 죽을 것이라 합니다.(마16:25) U턴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아버지와 상의하면서 주께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지난날은 불문에 부친다 하십니다.
당신의 체면이나 자존심 때문에 하나님을 포기 하시겠습니까? 당신을 버리십시오.
삼하2: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사55: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특별새벽기도 넷째 날(2009/10/15)
[하나님의 결정에 따르기] (눅22:42)
하나님은 천지와 그 안의 만물을 지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했습니다.(창1:31) 하나님은 미리 설계하셨고 창조하셨고 그 피조물을 통치하시며 경영하십니다. 하나님은 누구와 상의 할 자가 없기로 스스로 계획하시고 결정하여 시행하시며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지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全知全能/無所不在하신 분이니 하나님의 결정에는 하자가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결정에 따른다]는 것은 靈에 속했다는 것이니 이 사람의 하는 일은 합력하여 善(성공)을 이루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결정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거역하고 돌이키지 않는 것은 성령이 없고(유1:19) 육에 속한 자니 자신과 가문의 불행이고 패망입니다.(고전2:14) 하나님의 결정을 따름으로 얻는 결과가 여러분의 간증이 되고 찬송이 되기 바랍니다. 이것이 곧 데메드리오 프로젝트이니. 이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킬 힘입니다.
[장점만 쓰시는 하나님] (딤후2:20)
우리가 우리의 생각과 계획을 포기하고 [주의 결정]에 따른다 합시다. 과연 어떻게 성공한다는 겁니까? *답은 하나님이 천지와 만물을 만드실 때 우리 각 사람에게 실패할 단점과 성공할 장점을 주셨으니 사람들이 자기의 장단점을 바르게 사용만 하면 단점도 장점같이 쓸 수 있는데 오히려 장점을 악용하여 범죄 하는 일에 쓰고 있으니 실패가 많고 성공이 힘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의 결정을 따른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실제적인 삶에 개입하셔서 실패할 단점은 넘어가게 하시고 성공할 장점만 사용하셔서 우리의 인생을 신나고 기쁘고 감사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입니다. 성경은 약속이고 보물 창고입니다. 누가 얼마만큼의 믿음이 있느냐에 따라 다양한 성공의 等差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던지 그대로 하라.(요2:5)
신자라 할지라도 어느 때는 하나님/예수님/성경/교회/목사/장로가 이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의도하고 거역하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자기가 맞는다고 여길 때에는 패를 지어 반역을 꾀하기도 합니다. 옛 날에 고라가 그랬고(민26:9-10) 지금도 상당한 중진들이 자기가 말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총대를 메는 경우가 있는데 위험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면 [무슨 말씀을 하던지 그대로 하십시오] 그게 성공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살전5:24)
데메드리오는 바울을 정면에서 대항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예수님 성경을 배우고 난 후에는 그의 삶을 어떻게 경영했기에 하나님도, 회교도, 교우들도, 사도도 인정하는 칭찬 받는 성도(요삼1:12)가 되었겠습니까? 이는 세상을 주께로 인도하는 데메드리오 프로젝트입니다.(마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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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기도 다섯째 날(2009/10/16)
[하나님께 감사하기 송축하기] (시 145:10)
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시145:10)
구원받기 위해 감사 송축함이 아니고 구원 받은 감격으로 감사 송축하는 것이란 신앙이 바른 믿음입니다. 진리(요8:32)/예수의 영(고후3:17)/ 사랑(롬13:8)은 모두 하나인데 이는 우리를 자유하게 합니다. 이 자유를 소유했다는 것은 하나님을 소유했다는 것이고 사탄과 세상의 유혹과 환란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심령이 가난한 자이고 온유한 자이며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입니다.(마5:3-10) 이 사람은 매일이 [간증이고 찬송]입니다. 이 사람이 주의 냄새(고후2:14)이고 편지(고후3:2)이며 빛(마5:14)이니, 곧 선으로 악을 이기는 자로서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힘입니다.
[피조물이 도와야 성공합니다] (롬8:19-22)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롬8:19-22)
피조물은 하나님이 좋은 일에 쓰려고 만든 것들입니다. 그들은 사탄에게, 불의한 일에, 허무한데 사용되는 것을 탄식한다 했습니다. 피조물들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라 합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면 그가 하는 일을 적극 협력하여 성공케 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 즉 데메드리오가 되는 순간부터 피조물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그들이 도움을 받는 신자는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생은 마이너스(-)로 시작하나 곱하기(X)로 성공해야 합니다.
- 타고 난 수명대로 소망 없이 고생스럽게 살다 죽는 것
+ 창조주와 화친하여 복된 생애를 사는 것
÷ 전능자를 떠나 탕자처럼 살면서 모든 것을 탕진하는 것
x 십자가를 지고 대대로 복된 인생을 사는 것
1 + 1 = 1 x 1 =
2 + 2 = 2 x 2 =
3 + 3 = 3 x 3 =
100 + 100 = 100 x 100 =
10,000 + 10,000 = 10,000 x 10,000 =
특별새벽기도 여섯째 날(2009/10/17)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막10:29)
구약은 하나님의 나라이고, 신약은 예수님의 나라입니다. 구약은 선민 이스라엘(신자)만을 위한 메시지이고, 신약은 지구와 우주(전 인류)를 향한 유효한 메시지입니다. 구약은 훗날 메시아가 와서 행할 일에 대한 예표이고, 신약은 구약에 미리보기(예언)로 알려놓은 코스를 따라 치우침 없이 행한 예수님의 불가항력적 기록입니다.
따라서 구약의 복 개념과 신약의 것은 전혀 다릅니다. 구약이 육에 대한 것이라면 신약은 영에 대한 것입니다. 구약의 복이 요셉으로 대표된다면 신약의 복은 바울사도로 대표된다 할 것입니다. 기독교는 십자가로 상징되는 죽음(순교)의 종교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신약에서의 그것은 모두 순교의 현장이었습니다. 데메드리오는 막10:29에 인정받은 모범 성도였습니다.
[멋진 Christian/성도되기] (살전3:13)
주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강림(재림)하사 심판의 보좌를 배설하시고 玉과 石을, 양과 염소를, 천국 갈 자와 지옥 갈 자를 가르실 때에는 그에 앞서 반드시 일어 날 일이 있다 했습니다. 그것은 전무후무한 환란입니다.(마24:21-22)
멋진 성도가 되는 길은 이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나 죽으나 내 몸에서 주와 복음이 존귀(빌1:20/롬14:8)하게 되게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8복을 구약의 복(시1:/신28:)과 비교해 보십시오. 데메드리오가 되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길을 피하고 주께 가는 길은 없습니다.
수원이 어머니의 종이 메시지
하나님은 누구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전도하지 않으면 주님이 직접 하십니다. 지금도 바르게 믿고자 하면 핍박과 환란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길은 좁고 협착한 길이고 찾는 이가 적은 길이기 때문입니다.(마7:14) 하나님은 자기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모두 이 길을 통과해서 빠짐없이 데메드리오가 되길 바라십니다. <종이 접기를 합니다.>
막10: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살전3:1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