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가집시다. (이사야 5:12)
2004.03.13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관심]입니다. 무엇에든 관심이 있으면 미화되고 발전하고, 관심이 없는 것은 퇴화하고 잊혀져갑니다. 관심은 행복과 불행을 선명히 가름합니다.
우리는 관심을 [가진다] 혹은 관심이 [떠났다]라고 합니다. 이 관심의 대상은 나 자신에서부터 아내/ 남편, 부모형제, 자녀와 이웃 친척들과 집/ 학교/ 회사/ 지식/ 희망/ 정치/ 경제/ 문화/ 등등입니다. 관심을 받는 것은 윤택해지고, 무관심한 것은 점차 피폐해 저 갑니다.
그 사람의 관심사는 바로 그 사람의 가치관의 초점이고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이유입니다.
- 지금 당신의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1) 영입니까 육입니까 하나님 나라입니까 세상 나라입니까?
* 내 속에서 무관심한 것은 점점 퇴화되고, 관심사는 계속 발전되는 것입니다.
2) 우리가 어디에 관심을 두느냐가 우리의 생사(生死)화복(禍福)을 가름합니다.
*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고, 나로 인하여 결과됩니다. 나의 관심은 아주 중요합니다.
- 성경은 치우치지 말라 하십니다.(수23:6)
1) 치우쳤다는 것은 욕심을 내서 정도를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 정도는 하나님의 명령이고, 벗어났다는 것은 하나님의 바램을 떠났다는 것입니다.
2) 돈이나, 사람이나, 지식이나, 명예나, 권세나, 자기주장이나, 힘을 앞세우면 망합니다.
* 이는 모두 [관심의 소재]를 말 하는 것으로서 허무한데 굴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힘은 들겠지만 [허무한데 굴복]치 마시오.(롬8:20)
1) 시편1편은 복 받는 법이고, 롬8장28절은 모든 것이 合力할 때 선을 이룬다 합니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나도 성공하고 행복 할 수만 있다면 금상첨화지요.
2) 피조물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롬8:20-22)
* 성공과 실패는 피조물들의 도움을 받느냐 못 받느냐에 있다고 합니다.
결론/ 하나님의 계산법을 아십니까?
성경은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던지 그대로 거두리라]라고 하십니다. 인생은 심고 거두는 농부와 같은 것입니다.(갈6:7)
수학에는 – +나누기 x가 있습니다.
마이너스는 타고 난 수명대로 소망 없이 고생스럽게 살다 죽는 것이고,
플러스는 창조주와 화친하여 복된 생애를 사는 것이고,
나누기는 전능 자를 떠나 탕자처럼 살면서 모든 것을 탕진하는 것이고,
곱하기는 십자가를 지고 힘은 드나 대대로 대박 인생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까? 사막에 강을 흐르게 하시고, 바다를 가르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이에게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결심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분명히 오늘부터 어제와 다른 새로운 것들이 보이고 들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로 새 길이 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