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자가 되시는 분
(시편 23편 1-6)
2012.07.22.
사물을 내 편에서 보느냐, 그 반대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전개할 내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와 [나는 여호와의 양]이 그렇습니다. [나]와 [여호와]는 같지만 하나는 [여호와]가 목적격이고 하나는 [양]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여호와를 설명하느냐?], [양을 설명하느냐?]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자는 여호와의 책임이 논의되는 반면, 후자는 양의 혜택이 거론 된다는 것입니다. 양에게는 목자가 필수적입니다. 양 같이 자기방어 기능이 없는 동물도 드믑니다. 따라서 목자에 의해서 생애 전부가 좌우되는 양은 자연스럽게 목자와 一擧手一投足이 취급됩니다.
- 혜택의 입장에서의 양에 대하여
1) 어떤 목자가 자기를 케어하느냐에 따라 양에게는 차이가 많을 것입니다.
*자기 양인가? 능력이 있는가? 경험이 있는가? 열정이 있는가? 자기만 돌보는가? 사랑하는 가에 따라 양은 그 삶의 질이 다를 것입니다.
*본문의 양은 위 6 가지가 모두 100%인 양이니 참으로 행복한 양입니다.
2) 병이 나고 어려움이 왔을 때 그 차이는 엄청 납니다.
*동물은 사람을 포함해 모두 자기 본위입니다. 목자도 삯군(직업적인 쉽퍼드)이거나 경험 이 없거나 몸이 약하거나 워낙 많은 양을 맡았거나 열정이 없으면 혜택이 적을 것입니다.
- 양이 목자를 선택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1) 양은 교회의 신자이고 목자는 교회의 지도자 즉 목사입니다.
*신자의 입장에서는 교회도 중요하지만 목자를 서치해야 합니다. *사명의식이 투철하신가? *전문지식이 있는가? *靈力이 있는가? *열정이 있는가? *많은 양무리를 좋아하는가? *목회 가 개별적인가? *양들을 사랑하는가? 또 신앙사상이 보수/진보/자유/혼합/신비인가? *교육 /선교/사업이 성경적인가를 꼼꼼이 살펴야 합니다. 이유/내 전부를 맡길 것이기 때문임.
- 나의 목자가 될 분은 아주 중요합니다.
1) 오늘 본문은 그 기준을 정해 주었습니다.
*내가 스스로 생각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1)
*영적 갈증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2)
*자기 정체성이 확실하여 자존감 있는 목회를 하고 있는가?(:3)
*내가 잘 못되었을 때 자기 일 같이 여겨 지팡이(딛고 일어섬/말씀)와 막대기(권징/나무람) 로 위로 하고 격려하여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것.(:4)
*나와 세상 사람과 분쟁이 있을 때는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고 나로 자신감이 있게 하며
*그래서 <아! 여기가 나와 내 가족이 머물 곳이구나!>라고 여겨 질 수 있어야 합니다.
결론/ 선택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많은 사람이 교회를 水平移動합니다. 물론 각자에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택을 내가 했다면 책임도 내가져야 합니다. 교회를 자주 옮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