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출13:21)

요한일서 1 장의 네 번의 [만일 우리가]

요한 일서 장의 번의 [만일 우리가]

2012-12-09 (일) 02:01

 

요한 일서 1 장 1 절의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구원이 필요한 死亡(사망) 중에 있는 자(요일 3:14)들에게 주신 기쁜 소식 즉 믿고 따르면 생명으로 옮겨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뜻 합니다. 사도 요한이 예수님을 자기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손으로 만진 바]라 함으로 우리에게 100% 개런티 한다고 하며 자기가 그런 것처럼 너희도 이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하며 이를 행하지 않음은 범죄가 된다는 것입니다.(요 16:9/마 28:19-20)

 

오늘 우리가 같이 연구할 요한 일서 1 장에는 [만일 우리가]라는 구절이 10 개 절 밖에 안 되는 짧은 글 속에 4 번이나 거듭되고 이 말씀들은 우리가 알지 않으면 안 될 신앙생활과 영적 자아를 발견하는 일에 너무나 중요한 것이 기로 같이 생각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첫 번째 [만일 우리가]는 6 절로서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움에 행하면] 거짓말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 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만일 우리가]는 8 절로서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세 번째 [만일 우리가]는 9 절로서 [우리 죄를 자백하면]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 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네 번째 [만일 우리가]는 10 절로서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 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 하니라. 합니다.

 

그리고 위에 열거한 네 개의 말씀은 다음과 같은 꼬리말을 달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거짓말과 진리를 행치 않음에 해당하고→<시간이 없다/바쁘다는 핑계로 전도하지 않은 죄>

두 번째는 스스로 속이고 진리 밖에 있다는 말이 되고→<전도 안 한 것이 죄인 줄 모르는 죄>

세 번째는 그 죄를 사하시며 동시에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는 것이고→<전도/선교 안 한 게 죈 줄 알고 돌이켜 전도/선교하는 사람>

네 번째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든 것이니 말씀 밖에 있다는 것입니다.→<전도 안 한 사람이나 잘못한 것 없어 하는 것=버려짐>

 

이 말씀의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아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이는 귀로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 된 너무나 확실하고 분명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려고 사람으로 나타나셨다는 것과 이 예수를 너희에게 전하는 것은 이 예수를 우리가 우리의 후세에게 전해야 할 굿 뉴스(복음)라는 것이 4 가지 [만일 우리가]의 의도하는 바 깊은 뜻입니다.

 

요한일서 1 장은 매우 경사스러운 장인데  왜 4 개의 [만일 우리가]에서는 어두움/죄/자백/범죄란 단어가 등장하며 꼬리말에서도 거짓말/속이고/사하시며/거짓말쟁이 등 불길하고 부정적인 단어로 일관되는 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진실은 이것입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죄 없다/범죄하지 않았다 하는데 너희는 너희 죄가 무엇인지 아느냐 너희가 그 죄를 알고 <내가 전도 안 한 것이 잘 못인 줄 몰랐습니다.> 라고  [자백]하고 <지금부터라도 전도/선교 하겠습니다>라고 한다면 내가 너희의 모든 불의(잘못한 것)를 다 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구원을 얻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면 이 감격/이 은혜를 어찌 자랑하고 전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은 [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죄 없다/범죄하지 않았다 하면 하나님이 거짓말쟁이 사기꾼이 되는 것이니 용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전도/선교/하나님/예수님/교회/복음을 자랑하고 전하는 것은 예수님이 오사 죽으시고 부활/승천/재림하실 이유이고 교회 설립의 바탕이고 신자의 사명이고 우리 성도들의 기쁨이 충만할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요일 1:4) 그래서 이 전도는 때나 조건이 주어지든 핍박이나 환란이나 조롱하는 함성이 있을 때도 쉴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개의 [만일 우리가]의 뜻과 전도하지 않는 죄가 얼마니 크고 무서운지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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