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출13:21)

기묘한 예수님의 전술(戰術) (고후10:4-6)

전쟁(戰爭)에서는 전술이 탁월한 쪽이 승리(勝利)한다.

역사(歷史) 이래 세상에는 전쟁이 그친 날이 없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나

따지고 보면 영원한 승자도 패자(敗者)도 없었고 없다.

영적(靈的)으로 보면 하나님과 사탄이 인간(人間) 놓고 전쟁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양 진영(陣營)은 각각 전술(戰術)전략(戰略)이 있을 것이다.

어느 쪽의 것이 더 우수하냐에 따라 승패(勝敗)가 갈릴 것이다.

사탄의 전략은 방대하다.

인간의 어느 것 하나 사탄의 올무나 함정(陷穽)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럼으로 사탄은 하나님이 전권대사로 땅에 보낸 메시아인 예수를 향해 하늘에서 내려왔다.(눅10:18)

바야흐로 대 접전(接戰)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언젠가 미국 TV 토크쇼에 출연한 사탄 숭배(崇拜)자(대 기업가)가

<미국의 전 기독교인이 당신네 물건을 불매(不買)하는 캠페인을 벌리고 있는데 두렵지 않느냐?>는 사회자의 말에

<미국에는 그럴만한 신앙(信仰)을 가진 신자가 많지 않다>고 대답 했단다.

그리고 그의 말처럼 지금도 그의 제품(製品)들은 잘 팔려서 아마도 사탄은 예수와 하나님을 향해 웃고 있을 것이다.

사탄은 절대 지옥(地獄/hell)을 말하지 않는다.

다만 화나게 하고, 거짓말하게 하고, 부끄러운 짓을 하게 하고, 살인하게 하고, 분쟁(紛爭) 분규 대립(對立)해서 결국은 전쟁/패망(敗亡)하게 하기 위해 욕심(慾心)/원한/분노(忿怒)를 갖게 한다.

그리고 아집(我執)/독선(獨善)/독재(獨裁)를 통해 타협(妥協)/협력(協力)하지 못하게 한다.

성경(聖經)도 사탄이 공중의 권세(權勢)를 모두 장악(掌握)했다고 한다.(엡2:2)

지금 사탄은 의기양양한 것 같이 그의 졸개들인 anti들을 통해 기독교(基督敎)를 [개독교]라며 조롱하고 있다.

그러나

타투고 경쟁하는 일은 끝에 가 보아야 안다.

나는 Christian 이다.

하나님은 전능(全能)하신 분이시다.

전능자가 패배하겠는가?

누구의 승리인가는 판결 난 것이지만 하나님은 질서를 만드셨고 그 질서 속에 계시며 합리를 만드시고 그 합리 속에서 역사하신다.

따라서 사탄이 만들어 놓은 올무와 함정을 역 이용하셔서 그 올무와 함정 때문에 오히려 그의 신자들로 하여금 더욱 분발하게 함으로서 차원 높은 승리를 구가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요즘 불특정 다수에게서 흥행하는 <짜증>이나 <욕설>은 분명한 사탄의 무기다.

물론 <미치겠다.> <죽겠다> <돌겠다.> 등도 같다.

사탄의 목적(目的)은 신자들이다.

그래서 <신자들에게 더욱 욕심과 짜증 날 일들을 더 준다. 그래서 욕설이 나오게 한다.>

사탄은 예수님의 전략을 모른다.(고전2:7-8)

Christian들은 [항상 기뻐하라/쉬지 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는 명령을 받고 <짜증> <욕설>을 안 하는 것으로 신자의 표(票)를 삼는다.

그것은 오래 전에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사탄의 전술전략에 대해 상세히 강의를 알아듣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구약 시편 1 편이 그것이고, 신약 마태복음 5 장에서 7 장까지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이 그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기묘한 전술전략은 누구를 기준해서 합격 불합격을 판정하는 게 아니고,

오직 1 대 1로 신자 하나하나를 책임 관리하시는데 실수할지라도 만회할 기회를 주어 필경은 사탄에게서 완벽히 벗어나 구원자가 되게 하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탄은 무엇인가?

답은 [헛 질 하는 거지]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마라나타 !

류 제 창 Th.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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