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모델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질이시고 동등이십니다. 이 세분은 사실 한 분인 것을 다 아시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문을 이어보면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과 성령님과도 동등 됨을 취하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은 그 일이 예수님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셨다고 말씀하시고, 친히 십자가를 짐으로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는 분과 대심판장이 되셨다고 하십니다.
반면 사탄은 예수님과 정 반대 방법을 사용합니다.
경쟁이지요.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이겨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에 와서는 세상을 다 장악했습니다. 국가도 <경쟁력이 생명>이라고 합니다. 개인은 물론 교회까지 <리더십>이니 <실적>이니 <경쟁력>을 부추킵니다. 지금은 사탄이 쉬고 있습니다. 가만 두어도 저희끼리 토나멘트 식으로 싸우다가 결국은 다 죽고 한 명만 남을 것이니 그 최후 승자만 죽이면 되니까.
사탄의 동등 됨을 취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 매사 어디서든지, 누구에게든지 가르치게 합니다.
둘째 / 매사 어디서든지, 누구에게든지 지고는 못 견디게 합니다.
셋째 / 매사 어디서든지, 누구에게든지 좋은 말만 듣게 합니다.
우리는 Christian입니다.
우리는 교회라는 공동체 속에서 삽니다. 이 공동체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탄의 체계를 거부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델은 예수님이 십니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신자이고, 교회이고, 직분자이고, 성직자라면 당연히 [동등 됨을 취해서는 안 됩니다.]
[동등] 됨을 버리고, 예수님의 본을 받아 [섬김]을 취한다면
개인 / 심령이 가난해지고 천국을 누리게 됩니다.
가정 / 상호 자존감을 갖게 되고 참 자유/화목/부러움의 대상이 됩니다.
교회 / 각 기관이 활력을 얻어 영적 지체가 제 몫을 감당하여 세상의 구원의 등대가 됩니다.
학교 / 자기 재능대로 집중하여 조기에 전문가가 됩니다.
기업 / 흑암 중, 작은 빛이라도 잘 보이는 데 주목, 진실/신뢰/평등/분배는 번영의 지름길임.
정치 / 자신과 국격을 높이고 국민으로 자부심을 갖고 풍요를 누리게 할 것입니다.
권사는 나이 있는 오래된 여 신도가 교회의 기도/모범/화목/위로/목회 방조를 목적으로 세워 진 직분입니다. 얼마 전까지 만해도 임시직이었습니다. 이사하거나 면직되면 세례교인일 뿐이었습니다. 지금은 투표로 선출되며 항존 직으로 우대되고 있습니다. 잘 해야 합니다. 오래된 교회일수록 연세 높은 어르신들이 권사님이십니다. 본은 윗사람이 보여야 합니다. 권사님들은
표정/언어/행동에서 예수님의 냄새가 나나 수시로 점검하셔야 합니다. 존경 받아야 합니다.
곽 목사님께서 아껴 사용하는 [코람 데오]란 뜻을 인격 속에 녹여 구원을 완성하십시오.
은평 교회 권사헌신예배 설교
류 제 창 T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