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출13:21)

勤勞(근로)의 값

값이란 돈으로 계산 된 불특정 화폐의 단위다.

값으로 계산되는 것은 많다. 사람이 접할 수 있는 사물은 거의 값으로 계산된다.

그 중에 돈을 받고 그 대가로 제공하는 근로의 값은 받는 돈의 양과 비례할까?

그렇다/아니다?

 

성경은 자기의 권면 아래 있는 Christian들에게

[너는 하늘 시민이니( 3:20)], 매사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6:5-7)]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받는 돈 만큼만 일 한다>고 하며 돈을 주는 이들은 일을 더 시키려 하고,

근로자들은 그러려면 돈을 더 달라고 오늘도 일터에서는 각종 勞使(노사)간 分爭(분쟁)이 쉬지 않는다.

 

과연 근로의 값은 얼마일까?

 

근로의 값은 시급/일당/주급/월급/연봉/배당금/상여금/후생비/휴가비/장려금/사례비 등 계산하는 방법이 다양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근로의 양과 질에 근거하여 합리적으로 계산 된 것들이다.

근로자들은 누군가가 더 많이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렇다면 덜 일해서도 안 되지 않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적당이들 해>라는 말이 상식이다.

 

대선을 한국 사회에는 요즘 선거와 관련해서 일자리가 많을 같다.

 

모두가 성심으로 열심히 해야 할 일들 일 것이다.

만의 하나 공돈(?)이니 적당히 하자 한다면

이는 그 사람(개인이나 업자)은 물론 후보나 당이나 종사자들이 국민을 등 처먹고 속이는 것이고

결과적으로는 국가의 장래를 비참하게 만드는 것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우리는 <높아진 國格(국격)이니 국위/2만 불 시대/G20/세계 1위 상품이니 한류>니 하는 단어에 익숙 해저 있다.

그리고 그건 세계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다른 각도에서 보면 낮을 들 수 없는 일들도 정치/경제/교육/사법/사회/문화 등지에 부지기 수 이다.

거두절미 하고 지금은 국민이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자기 근로의 값을 계산해야 할 때이다.

 

판단도 투표도 선거도 선택도 勤勞(근로) 있다.

 

나 좋자고 남에게 손해 입히는 일은 말아야 한다.

거짓/비방/무례/독선/방종은 망국병이다.

내가 나와 내 나라를 지키지 않는데 누가 우리를 인정하겠는가?

바야흐로 여성 대통령/종북 좌파 대통령/인기 몰이 맹물 대통령이 나오게 생겼다.

2040 세대니 5060 세대니 하며 사회는 마치 나라에 주인이 없는 것 같다.

자살과 이혼이 이다지 많으니 오죽했으면 이렇겠는가!!!!

 

근로는 神聖(신성) 것이다.

 

종교가 있든 없던 사람에게 보이려고 일하는 척 하며 돈만 받는 일은 삼가야 한다.

매사를 주께 하듯은 못하더라도 자신과 제 부모처자에게 부끄럽게는 말아야 할 것이다.

근로는 신성한 일이고 돈을 받고 약속한 일을 하는 인격적(계약)인 일이기 때문이다.

선거도 근로다. 오기나 감정이나 선동에 휘말리지 말고 바른 판단과 결정으로 나라 살리고 세우는 일을 잘하자.

 

프리 메이슨들이 날뛰고 있다.

마라나타

Ph. D/T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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